[헤럴드생생뉴스] 배우 박수진이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파격 화보를 선보여 화제다.

박수진은 최근 남성 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 촬영에 나섰다. 박수진은 이번 화보에서 올리브TV ‘테이스티 로드’에서 보여줬던 털털한 모습과는 또 다른 섹시함을 과시하며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촬영에서 완벽한 몸매를 선보인 박수진은 “‘테이스티 로드’를 찍으면서 살이 많이 쪘다. 화보 찍을 때 힘들었다. 배에 힘을 잔뜩 주고 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는 후문이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의 인터뷰에서 박수진은 ‘테이스티 로드’에 대해 자신과 딱 맞는 프로그램이라며, “촬영한다는 느낌이 없을 정도로 편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평소 주변인들이 “역마살이 있다”고 말할 정도로 돌아다니는 걸 좋아한다고.

또한 박수진은 10년 전 아이돌로서 요즘 아이돌에 대한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각 세대 만의 매력이 있고 지금 세대의 당당한 모습이 보기 좋지만, 노래는 지금 세대 것보다 자신의 세대 노래들이 가슴에 더 와 닿고 그 정서가 자신과 잘 맞는다고 털어놨다.

박수진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5월호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