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연극 ‘먼로의 환생’ 기자시연회가 17일 오후 서울 동숭동 비너스홀에서 열렸다.
이번 연극은 ‘교수와 여제자’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호주 출신 G컵 글래머 배우 안나 먼로가 주연을 맡았다.
한편, 이날 기자시연회에는 전작에 출연했던 방송인 겸 배우 이파니와 라리사가 먼로를 응원차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공연 예정.
윤병찬 기자/ yoon469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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