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바비킴이 7개월 만에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오른다.
19일 바비킴 소속사 오스카이엔티에 따르면 바비킴이 속해있는 부가킹즈는 ‘불후의 명곡’ 100회 특집인 들국화 편 녹화에 참여한다. 부가킹즈가 ‘불후의 명곡’ 무대에 서는 것은 지난해 9월 방송된 세시봉-윤형주·김세환 특집 이후 7개월 만이다.
특히 부가킹즈가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 들국화 특집은 MBC ‘나는 가수다2’에서 가왕으로 등극한 가수 더원과 브라운관에 나서는 가수 하동균, ‘불후의 명곡’ 안방마님 알리 등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져 불꽃 튀는 경쟁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부가킹즈를 비롯한 12명의 가수들이 출연하는 ‘불후의 명곡’ 100회 특집은 오는 29일 녹화가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