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농림축산식품부, 농협, 한돈자조금과 공동으로 지난 16일 양돈농가의 경영안정과 한돈 소비확대 행사를 가졌다.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왼쪽 세번째)과 최규성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네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16일 오후 국회 의원식당에서 열린 ‘국회 한돈 소비촉진행사’에서 다양한 한돈 요리를 시식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왼쪽에서 세번째)과 최규성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왼쪽에서 네번째)을 비롯한 위원들이 16일 오후 국회 의원식당에서 열린 '국회 한돈 소비촉진행사'에서 다양한 한돈 요리를 시식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양돈농가의 경영안정과 한돈 소비확대를 위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부, 농협, 한돈자조금이 공동 주최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왼쪽에서 세번째)과 최규성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왼쪽에서 네번째)을 비롯한 위원들이 16일 오후 국회 의원식당에서 열린 '국회 한돈 소비촉진행사'에서 다양한 한돈 요리를 시식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양돈농가의 경영안정과 한돈 소비확대를 위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부, 농협, 한돈자조금이 공동 주최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왼쪽에서 세번째)과 최규성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왼쪽에서 네번째)을 비롯한 위원들이 16일 오후 국회 의원식당에서 열린 '국회 한돈 소비촉진행사'에서 다양한 한돈 요리를 시식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양돈농가의 경영안정과 한돈 소비확대를 위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부, 농협, 한돈자조금이 공동 주최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왼쪽에서 세번째)과 최규성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왼쪽에서 네번째)을 비롯한 위원들이 16일 오후 국회 의원식당에서 열린 '국회 한돈 소비촉진행사'에서 다양한 한돈 요리를 시식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양돈농가의 경영안정과 한돈 소비확대를 위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부, 농협, 한돈자조금이 공동 주최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왼쪽에서 세번째)과 최규성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왼쪽에서 네번째)을 비롯한 위원들이 16일 오후 국회 의원식당에서 열린 '국회 한돈 소비촉진행사'에서 다양한 한돈 요리를 시식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양돈농가의 경영안정과 한돈 소비확대를 위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부, 농협, 한돈자조금이 공동 주최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왼쪽에서 세번째)과 최규성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왼쪽에서 네번째)을 비롯한 위원들이 16일 오후 국회 의원식당에서 열린 '국회 한돈 소비촉진행사'에서 다양한 한돈 요리를 시식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양돈농가의 경영안정과 한돈 소비확대를 위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부, 농협, 한돈자조금이 공동 주최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왼쪽에서 세번째)과 최규성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왼쪽에서 네번째)을 비롯한 위원들이 16일 오후 국회 의원식당에서 열린 '국회 한돈 소비촉진행사'에서 다양한 한돈 요리를 시식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양돈농가의 경영안정과 한돈 소비확대를 위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부, 농협, 한돈자조금이 공동 주최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왼쪽에서 세번째)과 최규성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왼쪽에서 네번째)을 비롯한 위원들이 16일 오후 국회 의원식당에서 열린 '국회 한돈 소비촉진행사'에서 다양한 한돈 요리를 시식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양돈농가의 경영안정과 한돈 소비확대를 위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부, 농협, 한돈자조금이 공동 주최했다.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