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용필이 10년 만에 발표한 신곡 ‘바운스(Bounce)’로 온라인 음원차트 정상에 올라, ‘가왕’이라는 타이틀을 실감케 했다.
조용필은 신곡 ‘바운스’로 4월 18일 벅스뮤직, 소리바다, 올레뮤직, 싸이월드 뮤직 등 국내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 16일 공개된 조용필의 정규 19집 앨범 ‘헬로(Hello)’의 첫 곡인 ‘바운스’는 공개 직후 음원차트 정상에 오른 것은 물론, 빅뱅의 태양, 윤종신, 만화가 강풀, 2AM 진운, 린 등 유명인사들의 극찬 릴레이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 곡은 지난 4월 초 미디어와 대중음악 평론가, 전문 리스너들을 대상으로 열린 사전 청음회에서 음악성과 대중성이 가장 조화를 이룬 곡으로 손 꼽힌 곡이기도 하다.
조용필의 새 앨범 ‘헬로’는 오는 23일 온, 오프라인에서 동시 발매되며 같은 날 데뷔 이후 최초로 일반 관객과 미디어들을 초대하는 ‘프리미어 쇼케이스-헬로(Hello)!’도 개최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