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계명대학교가 ‘2013 청년창업 한마당 투어’를 개최한다.
16일 계명대에 따르면 청년창업 및 기업가정신을 확산시켜 지역사회 창업분위기를 조성키 위해 오는 17일 오후 1시30분 성서캠퍼스 의양관 운제실에서 ‘청년창업 한마당 투어’를 갖는다.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고 1부는 벤처기업협회 부회장, 한글과컴퓨터 대표이사를 지낸 바 있는 전하진 국회의원이 ‘스마트시대의 필요한 인재상’ 주제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2부는 ‘창업공감마당(청와대)’ 사회자 김윤정 (주)카몬미디어 대표가 사회를 진행해 청년 CEO 3명이 참여하는 창업공감 토크쇼 ‘청춘 토크 캔(Can)서트’가 이어진다.
특히 2부 순서는 사회자와 벤처기업 대표 출신 국회의원, 스타 CEO 3명이 패널로 참가해 자신의 창업 스토리, 성공과 실패 등의 주제로 대화‧토론한다.
계명대 김현수(미생물학과 교수ㆍ54) 창업지원단장은 “이번 행사가 전국 18개 창업선도대학 중 가장 먼저 개최되는 행사로 벤처 1세대인 전하진 국회의원이 ‘스마트 시대의 새로운 인재상’에 대해 특별강연을 진행한다”며 “이번 ‘창업공감 토크쇼’를 통해 스타 청년창업가들의 생생하고 진솔한 창업이야기를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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