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커피 몇잔 값인 단돈 2만 원으로 국민 보양온천으로 유명한 리솜스파캐슬을 즐길 수 있다.
리솜스파캐슬은 사람들이 모이면 모일수록 더욱 가격이 내려가는 ‘사계절 할인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여성 및 가족 고객을 위한 ‘퀸즈데이 할인이벤트’와 ‘4인 가족 1인 무료 입장 이벤트’를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실시한다. 여성 고객 4명이 모여 입장할 경우 1인당 2만원으로 할인해주고, 4인 이상 가족이 같이 들어가면 한명은 무료다. 또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대학생들을 위해 여대생 3명이 모이면 1인 1만 7000원에, 대전, 충남 소재 대학의 재학생 3명 이상이 입장하면 1인 2만원에 구명조끼를 포함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학생 할인이벤트’는 반드시 학생증을 지참해야 하며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만 적용된다.
리솜스파캐슬은 물놀이 시설과 온천 시설이 5:5 비율로 갖추고 있어 가족단위 여행객들이 유독 많다.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마스터블라스터, 튜브슬라이드, 스피드슬라이드 등을 비롯해 아찔한 고저가 반복되는 토렌트리버(급류파도풀)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물놀이 어트렉션으로 유명하다. 특히 29가지의 수압마사지로 구성된 ‘바데풀’은 학업, 취업 스트레스가 심한 대학생들의 피로를 풀어줄 수 있으며, 기와한방탕, 로맨틱탕, 캔들스파탕 등을 포함한 20여 개의 이벤트탕은 편안한 노천스파를 즐길 수 있어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다.
또 상시 할인 받을 수 있는 이벤트로 대전, 충남 지역민이거나 오후 5시 이후에 입장할 경우 4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올 봄, 가족, 친구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자 계획 중이라면 서울에서 90분, 충남권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한 리솜스파캐슬로 알뜰 온천여행을 떠나보자. 문의 (041)330-8000, www.spacastl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