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케이지이티에스가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정폐기물처리업체인 케이지이티에스는 지난해 매출액 940억원, 순이익 100억원을 기록했다. 상장주관사는 우리투자증권이 맡았다.
한편 케이지이티에스를 포함해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국내기업 5개사, 스팩합병 5개사 등 총 6곳이다.
[헤럴드경제=김우영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케이지이티에스가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15일 밝혔다.
지정폐기물처리업체인 케이지이티에스는 지난해 매출액 940억원, 순이익 100억원을 기록했다. 상장주관사는 우리투자증권이 맡았다.
한편 케이지이티에스를 포함해 현재 상장예비심사가 진행 중인 회사는 국내기업 5개사, 스팩합병 5개사 등 총 6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