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충청북도 교육청(교육감 이기용·사진)은 올해 첫 번째 치러지는 중입·고입·고졸 검정고시가 14일 청주 서경중학교, 청주혜원학교, 충주 충일중학교, 청주교도소 등 4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실시됐다고 밝혔다.
이날 시험은 중입검정 45명, 고입검정 371명, 고졸검정 1230명 등 1,646명이 지원한 가운데 1067명(중입 39명, 고입 272명, 고졸 756명)이 응시했다.
시험관리 위원은 총 320여명이 투입되며, 이중 노인 일자리 창출 일환으로 선임된 22명의 노인 감독관이 수험생 안내와 시험본부 지원 등의 업무보조를 했다.
합격자는 5월 14일 오전10시 도교육청 홈페이지(http://www.cbe.go.kr)와 수험생들의 휴대폰 문자로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