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쿨링솔루션 및 PC 하드웨어 부품 전문기업 잘만테크(090120ㆍ대표 박민석)가 효율 및 역률 면에서 업그레이된 PSU(파워서플라이 유닛ㆍ전원 공급장치) 2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오는 19일 출시되는 PSU 신제품은 ‘ZM500-LX’와 ‘ZM600-LX’ 2종<사진>으로, 인텔 ATX 12V 2.31버전 규격 준수뿐 아니라 고역률과 고효율을 제공하기 위해 액티브 PFC(Active Power Factor Correctionㆍ역율 보상) 회로를 내장한 ‘ATX PSU’다.

잘만테크 측 관계자는 “곧 출시될 ‘ZM500-LX’, ‘ZM600-LX’는 잘만 대표 제품인 ‘LE 시리즈’에 이어 가격에 비해 성능이 우수한 제품으로, 국내 판매뿐 아니라 해외 수출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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