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40대의 나이에도 20대 여배우 못지않은 동안미모를 자랑하는 배우 박주미가 보톡스 시술담을 털어놨다.
박주미는 11일 방송된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동안미모를 유지하는 노하우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주미는 먼저 “스무살 때부터 아이크림을 달고 살았다”면서 “아이크림을 눈가와 팔자주름, 입술 주름 부분에도 발랐다. 주름이 생기기 전에 바르는 게 중요하다”고 아이크림 예찬론을 폈다. “아이크림 전도사는 아니지만 20년간 체험한 결과 그렇다”는 믿음이었다.
박주미는 그러면서 “보톡스 시술을 받으면 얼굴 근육이 짝짝이가 된다”며 “‘사랑을 믿어요’를 끝내고 미간에 보톡스를 한 번 맞았다. 총 두 번 맞았는데 자연스러우려면 소량의 보톡스를 물로 희석게 가볍게 맞아야 한다”는 후기를 전했다.
박주미가 출연한 이날 ‘무릎팍도사’는 6.4%(닐슨 코리아 집계)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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