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초 경남 진해 등 남부지방에서 시작된 벚꽃 축제가 서울까지 올라왔다. 서울 여의도 윤중로 벚꽃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윤중로 벚꽃은 다음 주말께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이달 초 경남 진해 등 남부지방에서 시작된 벚꽃 축제가 서울까지 올라왔다. 서울 여의도 윤중로 벚꽃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윤중로 벚꽃은 다음 주말께 만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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