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전앤한단은 금형, 성형, 도장 등 전문제조역량을 기반으로 하는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세라믹용기, 밀폐용기 등 주방용품 전문기업인 네오플램의 주식 101만5000주를 121억8000만원 규모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27%에 해당하며 소유지분비율은 20.93%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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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전앤한단은 금형, 성형, 도장 등 전문제조역량을 기반으로 하는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세라믹용기, 밀폐용기 등 주방용품 전문기업인 네오플램의 주식 101만5000주를 121억8000만원 규모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27%에 해당하며 소유지분비율은 20.93%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