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권형(대전)기자] 신원섭 산림청장은 9일 오후 전남 순천의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조성현장을 찾아 20일 개막을 앞둔 박람회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박람회 운영대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송영수 박림회 조직위원장과 조충훈 순천시장, 나승병 조직위 사무총장 등이 함께 했다.
신 청장은 “생태와 자연환경이 21세기의 중심 화두이자 경쟁력”이라고 강조하고 “순천만과 정원박람회장을 연계하는 생태관광지 모델을 만들어 산림에서 창조경제와 국민행복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산림청과 전라남도, 순천시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20일 개막회 6개월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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