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어린 나이에 데뷔해 노안이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강민경은 9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MC 한석준)에 출연해 “19세 데뷔 때부터 노안이었다”라는 망언을 남겼다. 강민경은 하얀 피부에 인형 같은 미모, 완벽한 볼륨 몸매로 뭇 남성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스타다.

이날 강민경은 본격적인 문제 풀기에 앞서 어린 나이에 데뷔해 대중들이 자신을 30대로 봤다며 “이제야 진짜 24살이 됐다”고 해명했다.

남자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는 “지적으로 생긴 사람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100인 군단으로는 성균관대 공모전 전문 동아리-공존, 서해어업관리단 모임-바다지킴이, 이스타 선남선녀 승무원들, 웃음치료사 모임-오색빛깔깔깔, 연세대 치킨동아리 피닉스, 연예인 퀴즈군단(정승환 일락 권태호 태미 걸스데이 민아 혜리)가 출연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 KBS 2TV ‘1대 100’ 방송캡처

강민경(가수/탤런트/다비치)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어린 나이에 데뷔해 노안이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강민경(가수/탤런트/다비치)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 강민경이 어린 나이에 데뷔해 노안이라며 고민을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