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강예빈이 학창시절 육상선수로 뛰었다고 밝혔다.
강예빈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 채널 QTV의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신순정녀’) 녹화에서 ‘헬스장에서 진짜 꼴불견일 것 같은 여자는?’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누던 중 자신과 관련한 새로운 정보를 전했다.
이날 MC 신동엽은 강예빈에게 “운동을 좋아하냐”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강예빈은 “좋아하는 것을 떠나 학창시절 육상선수였다”는 의외의 답변을 내놨다.
강예빈은 이어 “사춘기 때 남다른 신체발육을 겪었다”면서 “그렇게 되면 뛸 때 엄청 아프다”며 육상을 포기해야 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강예빈의 학창시절 주특기에 관한 고백이 이어진 이날 방송은 4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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