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태연의 굴욕없는 민낯이 포착됐다.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리는 ‘2013 소녀시대 아레나투어’ 참석을 위해 3일 김포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태연은 수수하고 자연스러운 옷차림과 민낯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태연 민낯’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태연은 머리를 질끈 묶고 캐주얼한 옷차림을 하고 있다. 색조화장이 전혀 없는 수수한 민낯임에도 우월한 미모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낸다.
태연 민낯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연 민낯, 꿀피부네” “태연 민낯, 이러니 남자들이 좋아할수밖에” “태연 민낯, 자다 일어나도 굴욕없을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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