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슈퍼주니어 신동이 일명 ‘악마의 음료’를 맛본 소감을 전했다.

신동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악마의 음료!! 먹어봤나?? 오오오!!! 맛나는구먼!! 눈이 땡글해짐! 다들 스타벅스가서 벤티사이즈 악마의 음료 주세요 하면 줍니다 ㅋㅋ 놀랬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동은 쿠키를 입에 물고 ‘악마의 음료’를 경이롭다는 듯 바라보고 있다. 이 음료는 그린티 프라푸치노 벤티 사이즈에 샷을 추가한 뒤 휘핑크림과 초코드리즐, 자바칩 등을 더해 열량이 900kcal가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곁들여 먹는 쿠키까지 합하면 신동은 후식으로 1000kcal에 육박하는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 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신동 요요현상 오면 어쩌려고”, “오늘 악마의 음료 꼭 한번 먹어봐야 겠다”, “정말 악마의 음료 달라고 하면 주나요?”, “맛있으면 건 왜 칼로리가 높은 걸까”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신동(신동희/가수/슈퍼주니어)
신동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악마의 음료!! 먹어봤나?? 오오오!!! 맛나는구먼!! 눈이 땡글해짐! 다들 스타벅스가서 벤티사이즈 악마의 음료 주세요 하면 줍니다 ㅋㅋ 놀랬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신동(신동희/가수/슈퍼주니어) 신동은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악마의 음료!! 먹어봤나?? 오오오!!! 맛나는구먼!! 눈이 땡글해짐! 다들 스타벅스가서 벤티사이즈 악마의 음료 주세요 하면 줍니다 ㅋㅋ 놀랬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