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맹세창이 새로운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맹세창은 최근 남성그룹 비오엠(BOM)의 해체와 동시에 연기자 전문 기획사 티앤씨 엔터테인먼트(T&C ENTERTAINMENT)와 전속 계약을 체결, 다시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종영된 드라마 ‘꼭지’를 통해 똑부러지는 연기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으며 아역 배우로 활약한 맹세창은 이로써 성인 연기자로의 변신을 꾀하게 됐다.

맹세창(탤런트/가수)
맹세창은 최근 남성그룹 비오엠(BOM)의 해체와 동시에 연기자 전문 기획사 티앤씨 엔터테인먼트(T&C ENTERTAINMENT)와 전속 계약을 체결, 다시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맹세창(탤런트/가수) 맹세창은 최근 남성그룹 비오엠(BOM)의 해체와 동시에 연기자 전문 기획사 티앤씨 엔터테인먼트(T&C ENTERTAINMENT)와 전속 계약을 체결, 다시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맹세창은 “티앤씨 엔터테인먼트는 가수 활동을 마무리 하면서 연기에 대한 열정을 다시 끓어오르게 해줬다”며 “향후 배우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 만큼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이어 “대중들께서 기억하시는 아역 맹세창을 아직 깨끗하게 씻어내지 못했다. 굳이 기억해주시는 이미지를 버릴 필요는 없지만, 앞으로 더욱 큰 배우가 되기 위해 아역 배우 생활을 발판 삼아 열심히 공부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티앤씨 엔터테인먼트 측은 “팬 여러분들께서 아역배우 맹세창에서 배우 맹세창으로 발전해가는 모습을 지켜 봐주셨으면 좋겠다, 그만큼의 재능과 끼를 갖고 있는 맹세창에게 회사에서는 모든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