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직장인의 속 뒤집히는 순간 1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1일 남녀직장인 1923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속 뒤집히는 순간’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직장인이 최근 3개월간 가장 속이 뒤집히는 순간 1위는 ‘아부의 신 김대리, 입으로 일할 때’가 24.3%를 차지하며 가장 높게 나타났다.
뒤를 이어 ‘동기나 후배가 나보다 잘나갈 때’(22.6%), ‘내 기획서, 내 성과가 상사이름으로 올라갈 때’(18.4%), ‘, 낙하산이 내 위로 살포시 올라왔을 때’(16.6%) 등이 선정됐다.
속 뒤집히는 순간 1위 소식에 네티즌들은 “속 뒤집히는 순간 1위, 직장의 신과 다르군”, “속 뒤집히는 순간 1위, 김대리가 아닌, 정대리입니다”, “속 뒤집히는 순간 1위, 정말 미친다”, “속 뒤집히는 순간 1위, 힘들다 ”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