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농협이 올해 12월초까지 ‘2013년 경북농협 농축산물 금요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1일 경북농협에 따르면 농협 경북본부 앞에서 매주 금요일 안전하고 신선한 농축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채원봉 본부장은 “도내에서 생산되는 신선하고 안전한 우리 농축산물을 소비자들에게 직접 공급해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실직적인 도움이 되도록 올해도 직거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경북농협 금요장터는 농업인이 농산물을 직접 판매해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확보를 위해 지난 2009월 3월부터 개장해 4년간 150회에 걸쳐 40여억원의 농산물을 직거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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