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결산법인인 흥국화재는 작년 영업이익이 603억7495만원으로 전년대비 20.5% 늘었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조5873억원으로 14.4%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736억3513만원으로 30.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회사측은 “손해율 개선 및 투자영업이익 증가로 당기순이익이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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