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기성용 한혜진 사진이 연일 화제다.
이에 기성용 사진 속에 담겨진 한혜진의 모습이 속속 포착되면서 과거 사진도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혜진과 기성용은 2011년 6월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제1회 두산 아시안 드림컵’에서 처음 만났다. 박지성이 설립한 사회공헌재단 JS파운데이션의 첫 행사였던 이 경기에 한혜진은 ‘페스티벌 레이디’로 초대됐고, 여러 선수들과 인사를 나눴다.
축구 선수 정조국의 아내인 배우 김성은도 ‘제1회 두산 아시안 드림컵’에 참석했다.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기성용과 한혜진이 함께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 같은 사진은 기성용과 한혜진이 결혼하게 되면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기성용 사진 속 한혜진 3탄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성용 사진 속 한혜진, 서로 어색하던 시절이구나” “기성용 사진 속 한혜진 3탄, 이때는 부부가 될줄은 꿈에도 몰랐겠지” “기성용 사진 속 한혜진 3탄, 계속 사진이 나오네 인연은 인연인가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