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사우회는 지난 25일 청계산에서 등산행사를 가졌다. 전무를 역임한 윤익한 회장을 비롯, 김용수 전 KH 편집국장, 원용대 전 감사 이향숙 전 문화부장등 30 여명이 참가해 청계산 원터골에서 옥녀봉까지 왕복 2시간 산행 후 하산, 중식을 겸한 단합의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