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삼성생명은 2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수상 컨설턴트와 가족 700여명, 고객 등 총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년 한 해 우수한 실적을 거둔 컨설턴트들을 축하하는 챔피언스 어워즈를 개최했다.
시상식에서는 전략영업본부 1만 3000여 명 컨설턴트 중 영업실적, 유지율 등을 기준으로 본상 218명, 신인상 41명 등 총 430명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박근희 삼성생명 부회장(왼쪽 두번째)이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에 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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