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투톤헤어

[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오연서의 투톤헤어 변신이 화제를 모으면서, 여자 연예인들의 다양한 투톤헤어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오연서는 자신의 미투데이에 “오랜만이에요 여러분, 짠 핑크색머리. 그럼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라는 글과 함께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전체적으로 갈색 염색을 한 머리에 끝 부분만 핑크빛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을 선보였다.

오연서 투톤 헤어 변신에 누리꾼들은 “오연서 투톤헤어, 분위기가 확 바뀌었네”, “오연서 투톤헤어 뭘 해도 예쁘네”, “오연서 투톤헤어 너무 잘 어울린다”, “오연서 투톤 헤어, 나도 따라해보고 싶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말 그대로 두 가지 색상으로 염색한 스타일을 일컫는 ‘투톤헤어’는 주로 무난한 색으로 전체 염색을 한 뒤 레드, 핑크, 블루, 그린, 바이올렛 등 화려한 컬러로 포인트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앞서 한지민, 소녀시대, 구하라, 지나 등 여자 연예인들도 투톤 헤어로 변신해 이목을 끌었다. 한지민은 긴 웨이브 갈색 머리에 끝부분을 붉은색으로 염색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카라의 구하라는 보랏빛으로 투톤 헤어를 완성해 신비로운 매력을 더했고, 가수 지나는 오렌지빛의 포인트 컬러를 넣어 기존 섹시한 이미지에서 발랄한 분위기로 변신을 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