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김혜은과 전소민이 수영장에서 몸매 대결을 펼쳤다.

최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 공주’ 3회에서 김혜은과 전소민의 수영장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자몽(김혜은 분)과 오로라(전소민 분)가 수영장에서 첫 대면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늘씬한 수영복 몸매를 과시하며 팽팽한 기 싸움 연기를 실감나게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핑크색 수영복 차림으로 수영장에 들어선 오로라는 요란하게 수영을 하는 황자몽을 목격하고는 “아줌마, 그렇게 심하게 물장구를 치면 다른 사람한테 다 튀어요”라고 지적했다. 이에 황자몽은 “누구한테 아줌마라는 거야?”라고 따지듯이 물은 뒤 자리를 떴고, 오로라는 “왜 야리고 난리야?”라며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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