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정 광안리’
[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이수정이 광안리에서 완벽한 비율의 몸매를 뽐낸 가운데, 이수정의 ‘비현실적’ 다리 길이가 새삼 화제다.
이수정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류현진 선수의 승리 기쁨과 함께 광안리에서 첫 녹화 신나게 들어갑니다. 부산 MBC 해양버라이어티 ‘바다야 놀자’ 아자!”라는 글과 함께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수정은 힐을 신지 않고도 눈을 의심케 하는 긴 다리를 자랑했다.
앞서 이수정은 지난 15일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무보정 사진으로 시선을 모았다. 사진 속 이수정은 힐이 아닌 운동화를 신고 놀라운 9등신 비율을 과시했다. 지난 3월에는 케이블 채널 방송 차 방문한 경남 하동에서 꽃무늬 핫팬츠를 입고 마네킹 같은 각선미를 뽐내기도 했다. 이 때도 마찬가지로 힐의 도움은 빌리지 않았다.
이수정 광안리 인증샷과 과거 사진에 누리꾼들은 “이수정 광안리 인증샷, 비현실적인 몸매다”, “이수정 광안리 사진, 포토샵으로 늘린 것 같지만 무보정이라는 반전”, “이수정 광안리 사진보니 뭘 입어도 굴욕따윈 없겠다”, “이수정 광안리 사진 보니 한숨 나온다. 난 힐 신어도 굴욕일 뿐인데”라는 등 감탄을 쏟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