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해원요가협회
(사)단해원요가협회(회장 이수경)는 요가문화의 올바른 정착과 더불어 요가수행자의 저변확대 및 우수한 요가 지도자 양성에 매진해 오고 있다. 이수경 회장은 지난 2006년 5월 요가원을 설립하고 ‘요가 지도자를 만드는 지도자’로 이름을 알려왔다. 이 회장은 “명상이란 나를 찾아가는 여행입니다. 꾸준히 하게 되면 답답하고 복잡했던 마음이 편안해 지며 평온함을 얻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나 자신을 밝고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좋은 수련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요가는 신체의 굳어진 곳을 부드럽게 해주며 힘이 빠진 곳은 힘을 길러주고 비뚤어진 부분은 바로잡아 신체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수련법이다. 이 회장은 “명상 수련은 내면적 갈등과 과도한 감정소모로 고갈된 정신적 에너지를 보충해주며 일상생활에 활력을 주는 좋은 수련법입니다. 흔히들 요가에 대해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고 생각하지만 집에서 10~15분 정도면 충분히 수련이 가능합니다. 10분 스트레칭, 5분 명상의 시간을 갖는 것만으로도 많은 스트레스가 해소되며 신체적, 정신적 안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현재 단해원의 수련분야는 요가요법, 명상요법, 기공요법, 음악/춤요법, 호흡요법 등이 있다. 성, 명, 정 등 삼위일체법의 원리에 따라 내면 성찰을 통한 감정을 정화시키고 혈맥을 열어 궁극적으로는 호흡을 다스린다.
단해원은 요가 명상 지도자 과정을 운영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요가, 명상이론+단해원테라피 실습과정으로 이뤄지며 1~3급의 과정으로 세분화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수경 회장은 또, 단해원요가협회를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건강과 심신 단련을 위해 관심을 기울리고 있다. 고아원, 양로원 등 사회 취약 계층에 봉사하며 사회적 나눔 활동에도 적극 동참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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