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우먼 김미려와 결혼을 앞둔 배우 정성윤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27일 오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미려의 예비신랑 정성윤의 과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지난 2003년 방영된 SBS 드라마 ‘스무살’에 출연한 정성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정성윤과 함께 출연한 배우 공유, 이유리, 문지윤의 풋풋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보다 앞서 정성윤은 2002년 동아제약의 박카스 광고에서 배우 한가인, 김민혁 등과 ‘젊은 날의 선택-버스편’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드라마 ‘일지매’ 등에도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한편, 김미려와 정성윤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오는 10월 6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