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손경식 회장을 비롯한 전국 71개 상공회의소 회장들이 지난 22일 광주상공회의소에서 ‘전국상공회의소 회장 회의’를 열고 “대체휴일제 도입, 비정규직·사내하도급 규제 강화, 근로시간의 급격한 단축 등 기업 현실을 고려하지 않은 입법은 자제해야 하고 과도한 노동ㆍ환경 규제로 기업에 부담을 줘서는 안 된다”는 내용의 공동발표문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