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액세서리업체인 겟엠(대표 한규웅)은 천연 소가죽 재질의 갤럭시S4용 아이루 ‘범퍼라이저(Bumperlizer)’ 보호집<사진>을 22일 내놨다.

이 제품은 소가죽에 발색 전용안료와 겟엠만의 독자적인 염색기법을 적용시켜 파격적인 형광색 또는 차분하고 멋스런 무채색계열로 만들어진 게 특징이다. 색상은 검정ㆍ검청ㆍ보라ㆍ갈색ㆍ초록ㆍ연초록ㆍ파랑ㆍ오렌지ㆍ노랑ㆍ진분홍 등 총 10가지를 지원해 사용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특히 사방이 막힌 범퍼기능을 제공해 갤럭시S4를 충격으로부터 보호해주며, 손쉽게 탈착할 수 있도록 ‘범퍼라이저’ 보호집 밑부분을 개폐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겟엠은 밝혔다. 가격은 3만3000원.

겟엠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2∼26일 G마켓, 11번가, 네이버 지식쇼핑 등에서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사은품으로 아이루 멀티젠더 ‘잇츠백’, 프라이버시 필름(정보보안), 안티쇼크 필름(파손방지) 중 1가지를 공짜로 준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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