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키움증권은 온라인 펀드 초보 투자자를 대상으로 ‘키움에서 펀드하기’ 교육 강좌를 오는 23일 오후 5시에 여의도 키움파이낸스스퀘어빌딩 2층 교육장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키움증권 금융상품영업팀 김민관 과장이 ‘온라인 펀드 가입 방법’이라는 주제로, 키움증권 장외파생상품팀 김승석 대리가 ‘효율적인 ELS 투자전략’ 대해서 설명한다.
키움증권 염명훈 금융상품영업팀장은 “선취판매수수료 무료, 최저가격보상제 등의 저가가격정책과 쉽고 편리한 온라인 펀드 투자의 장점 때문에 최근 투자자 문의가 큰 폭으로 증가했다”며 “이번 설명회는 온라인펀드 시대를 맞이해서 꼭 필요한 강의로 매월 2회씩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20일까지로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를 통해 선착순(30명)으로 받는다.
한편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올해 1월 말 온라인 펀드 설정액은 2조4508억원으로 지난 2013년말 대비 6463억 원이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