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장관 조윤선)는 지난 21일 서울 중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삼성전자(사장 이상훈)와 취약계층 중학생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 중구 청소년수련관, 수원 청소년문화센터, 성남 수정 청소년수련관, 의왕 청소년수련관, 광주 광산구 청소년수련관 등 5곳에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방과후 아카데미를 시범 운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