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한화금융네트워크(한화투자증권,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자산운용, 한화인베스트먼트, 한화저축은행)는 20일 6개 계열사 임직원이 함께 백의초등학교(경기도 연천군 청산면)에 경제도서관 설립 활동을 실시했다.
경제도서관은 수도권에 비해 지역적으로 열악한 문화적 환경을 가진 곳에 설립, 저소득층 재학생은 물론 주변 사람들에게도 개방해 언제든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지역 문화공간이다.
특히 ‘금융’이란 업의 특성을 살려, 경제 상식을 키울 수 있는 경제 도서 및 IT 시설 지원도 함께 하고 있다.
한화금융네트워크는 이 밖에 매년 연합행사를 통해 아동복지,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지역사회복지 등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고, 이를위해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금을 기부하고 있다.
yjsung@heraldcorp.com
yjs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