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가 BHC치킨의 새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걸스데이가 BHC치킨(대표 김병훈) 모델로 선정대 지난 17일 남양주 세트장에서 CF 촬영을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BHC치킨 측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BHC치킨의 깨끗한 이미지와 걸스데이의 귀여운 캐릭터가 최상의 조화를 이뤄냈다”며 “BHC치킨의 인기제품인 콜팝치킨의 주 고객층인 어린이들부터 젊은 소비자들까지 걸스데이의 친근한 이미지가 매출 상승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걸스데이의 모델 발탁 배경을 전했다.

한편, 걸스데이가 촬영을 마친 BHC치킨 TV 광고는 5월 마지막 주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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