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우리투자증권이 온라인 고객을 위한 투자 상담 서비스인 ‘스마트상담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우수영업직원 출신들로 구성된 스마트어드바이저들이 증권방송과 종목 게시판을 통한 투자정보 제공은 물론 전화상담, 게시판상담 등 고객별 1대1 투자상담을 해주는 서비스다. 고객이 직접 본인에게 맞는 스마트 어드바이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최대 5명까지 지정이 가능하다.
투자 및 거래에 관한 각종 조언을 필요로 하는 온라인(은행개설 증권계좌 등)고객들은 홈페이지 신청을 통해 이용가능하며, 서비스 이용료는 무료이다.
우리투자증권의 최종욱 스마트 영업부장은 “평소 영업직원에 의한 고객 서비스가 어려웠던 온라인 고객에 대해서도 다양한 투자지원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투자증권은 ‘스마트상담 서비스’ 오픈 시점부터 1개월간 (5월22일~6월20일) 서비스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외식상품권, 영화예매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고객사은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권도경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