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혁신도시 서한이다음이 100% 분양을 완료했다.

20일 서한에 따르면 지역 대표 건설사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혁신도시 프로젝트 첫 번째 작품 대구혁신도시 서한이다음이 단 한세대도 남김 없이 100% 계약에 성공했다.

지난 2010년 펜타힐즈 서한이다음 초기 100% 신화를 시작으로 대구테크노폴리스 서한이다음, 서한이다음 레이크뷰 성공까지 대구 아파트브랜드 서한이다음이 대세임을 재확인했다.

이는 같은 분양일정으로 경쟁한 대구시 수성구 롯데캐슬 대비 더 의미있는 결과였다.

대구 혁신도시 서한이다음 열기는 지난 4월26일 모델하우스 공개이후 청약, 계약까지 쉴 새 없이 이어졌다.

대구혁신도시 서한이다음이 100% 분양을 완료했다. 20일 서한에 따르면 지역 대표 건설사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혁신도시 프로젝트 첫 번째 작품 대구혁신도시 서한이다음이 단 한세대도 남김 없이 100% 계약에 성공했다.
대구혁신도시 서한이다음이 100% 분양을 완료했다. 20일 서한에 따르면 지역 대표 건설사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혁신도시 프로젝트 첫 번째 작품 대구혁신도시 서한이다음이 단 한세대도 남김 없이 100% 계약에 성공했다.

모델하우스 오픈 주말 2만 여명이 방문해 관계자들도 혁신도시에 대한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상상 이상임을 확인했다.

이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이 4개 평형이 1순위 마감됐다. 그 결과 최고 76대1 경쟁률을 기록한 성공적인 청약결과로 고스란히 이어졌다. 특히, 이전공공기관 종사자들도 특별공급 신청에 적극 나서 혁신도시가 대세임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이번달 14일 계약 첫 날부터 17일 예비당첨자, 일반순위 선착순 추첨 계약까지 479세대 모두를 계약해 100%의 계약율을 기록했다.

84A형 예비당첨자 김모씨 부부는 “이렇게까지 높은 계약률일지 예상못했다”며 “이런 분위기에서 그나마 우리에게 기회가 온게 다행”이라며 기뻐했다.

대구지역 부동산중개소 대표는 “혁신도시에 대한 홍보가 적정기간 잘되어 소비자들의 긴가민가하던 마음이 확신으로 돌아선 데다 5-BAY 혁신 평면설계에 소비자들이 크게 만족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대구혁신도시 서한이다음이 100% 분양을 완료했다. 20일 서한에 따르면 지역 대표 건설사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혁신도시 프로젝트 첫 번째 작품 대구혁신도시 서한이다음이 단 한세대도 남김 없이 100% 계약에 성공했다.
대구혁신도시 서한이다음이 100% 분양을 완료했다. 20일 서한에 따르면 지역 대표 건설사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혁신도시 프로젝트 첫 번째 작품 대구혁신도시 서한이다음이 단 한세대도 남김 없이 100% 계약에 성공했다.

이번 분양을 맡은 대영레데코 김대엽 대표는 “혁신도시 완성이 가시화되어 상상할 수 없는 비전에 대한 확신이 가장 큰 성공 요인이다”며 “2차 사업 또한 이 분위기 이상의 소비자 반응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서한 조종수 사장은 “곧 공개할 혁신도시 2차 서한이다음에도 전 임직원의 땀과 성의를 다해 소비자들의 만족감을 높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혁신도시 서한이다음 2차 사업은 모두 429세대로 1차 사업부지 남측에 위치하고 있고 오는 7월께 공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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