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보경이 비키니 몸매를 과시해 이목을 끌었다.

김보경의 소속사 쿰엔터테인먼트는 17일 태국 푸켓에서 찍은 김보경의 휴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보경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비키니 몸매로 푸켓의 햇살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화장한 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는 민낯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보경은 지난 7일부터 11까지 ‘사랑했나봐’ 배우, 제작진과 함께 푸켓에서 3박 5일의 휴가를 즐겼다. 이번 휴가는 ‘사랑했나봐’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MBC에서 포상으로 단체 해외여행을 보내준 것으로 알려졌다.

김보경(영화배우/탤런트)
김보경의 소속사 쿰엔터테인먼트는 17일 태국 푸켓에서 찍은 김보경의 휴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보경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비키니 몸매로 푸켓의 햇살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화장한 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는 민낯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김보경(영화배우/탤런트) 김보경의 소속사 쿰엔터테인먼트는 17일 태국 푸켓에서 찍은 김보경의 휴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보경은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비키니 몸매로 푸켓의 햇살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화장한 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는 민낯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한편 김보경은 영화 ‘친구’로 스타덤에 오른 이후, 최근 종영한 MBC ‘사랑했나봐’에서 악녀 최성정으로 분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