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세계 유명 연예인들의 민낯이 적나라하게 공개됐다.
최근 중국 매체 신화왕(新華網)은 ‘여자 연예인들의 화장 뒤에 감쳐진 진면목’이라는 제목으로 화장 전 후의 모습을 비교 보도했다.
해당 외신에는 한국에서도 성공리에 방영됐던 드라마 ‘황제의 딸’ 린신루(林心如·임심여)를 비롯해 판빙빙(范冰冰·범빙빙)의 민낯도 포함됐다.
린신루는 민낯에도 불구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를 과시한 반면 판빙빙은 아픈 사람처럼 퀭한 얼굴을 드러내 팬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특히 판빙빙은 화장 후에는 화려하고 매혹적인 눈매와 백옥 같은 피부를 선보여 ‘화장의 힘’을 다시 한번 일깨웠다.
구하라를 닮은 귀여운 외모의 대만 가수 겸 영화배우 장사오한(張韶涵·장소함) 역시 굴욕을 피하지 못 했다. 민낯 사진에서는 장사오한의 푸릇한 눈썹과 푹 꺼진 눈가가 여과없이 드러났다.
이 외에도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Wannabe)’인 안젤라베이비(AngelaBaby)과 2008년 한중 문화교류홍보대사에 위촉되기도 했던 영화배우 리빙빙(李冰冰·이빙빙) 등은 민낯의 굴욕을 피하지 못했다.
반면 최근 송승헌과 친분을 과시하기도 한 모델 겸 배우 린즈링(林志玲·임지령)을 비롯해 정우성과 영화 ‘호우시절’에 출연한 가오위엔위엔(高圓圓·고원원), 미스 홍콩 출신 톱스타 리자신(李嘉欣·이가흔) 등은 화장 전 후가 별반 다르지 않아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출처=중국 신화왕(新華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