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전국노래자랑’이 개봉 3주차를 맞아 서울과 경기 지역 무대인사에 나선다.
‘전국노래자랑’은 17일, 18일, 19일 서울,과경기 지역의 상영관을 찾아 수도권 관객들과 만남을 가진다. 앞서’전국노래자랑’ 팀은 개봉 1주차 부산, 대구 지역, 개봉 2주차 광주, 대전, 청주 지역 무대인사를 통해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를 아우르며 무대인사를 진행한 바 있다.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손자, 손녀까지 3대가 극장을 찾는 진풍경을 연출한 가족 힐링 무비로 ‘전국노래자랑’은 관객들의 호평이 이어지는 가운데 는단 하나의 힐링무비로 장기 흥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현재 100만 관객 돌파를 향해 흥행 순항 중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