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골프존(대표 김영찬, 김원일)이 종합 외식 브랜드 BBQ(대표 윤경주)와 시뮬레이션 프로골프 투어 G투어 섬머 시즌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했다.
골프존과 BBQ는 1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골프존타워 서울에서 2013-2014 G투어 타이틀 스폰서 조인식을 갖고 대회 공식 명칭을 ‘2013-2014 비비큐치킨 G투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G투어는 오는 6월 8일 섬머시즌 1차 대회를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대장정에 돌입한다. 섬머시즌 4개 대회와 윈터시즌 4개 대회, 메이저 챔피언십 등 총 9개 대회가 열린다. 매 대회 총상금은 5000만원(메이저 챔피언십 1억원)이며 우승상금은 1000만원(메이저 챔피언십 2000만원)이다. 대회는 SBS골프와 골프존닷컴을 통해 중계된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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