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조아스전자(대표 오태준)가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의 초경량 미니고데기 ‘바이헤븐 No.3’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바이헤븐’은 배우 전혜빈이 디자인해 화제가 됐던 조아스전자의 이미용 브랜드다.

바이헤븐 미니 고데기는 80g이 채 되지 않는 초경량 제품으로 크기도 한 손에 쏙 들어올 정도로 작은 것이 특징이다. 전원코드를 분리할 수 있고 별도의 잠금 버튼이 있어 휴대도 간편하다.

또한 저가의 중국산 미니 고데기와 달리 모발 보호에 탁월하며 특수 카본 소재로 이뤄져 230도의 고열에도 녹지 않고 정전기 방지에 효과적이다.

조아스전자는 바이헤븐 미니고데기가 외모 가꾸기에 관심이 많은 중ㆍ고교 10대 여학생의 필수 아이템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조아스전자는 이처럼 미니고데기의 주 사용층이 중ㆍ고교에 재학중인 여학생인 점을 착안, 소비자 모델 발굴 프로젝트인 ‘얼짱 선발대회’를 진행한 바 있다.

조아스전자(대표 오태준)가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의 초경량 미니고데기 ‘바이헤븐 No.3’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바이헤븐’은 배우 전혜빈이 디자인해 화제가 됐던 조아스전자의 이미용 브랜드다.
조아스전자(대표 오태준)가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의 초경량 미니고데기 ‘바이헤븐 No.3’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바이헤븐’은 배우 전혜빈이 디자인해 화제가 됐던 조아스전자의 이미용 브랜드다.

바이헤븐 미니 고데기는 오는 16일부터 현대 H몰에 단독 입점할 계획이다.

조아스전자 오성진 부사장은 “외모에 관심이 많은 10대 여학생들이 스마트폰 이상으로 지니고 다니는 아이템이 바로 미니 고데기다”며 “제품 디자인, 패키지 구성 등 기획 단계에서부터 치밀하게 준비한 만큼 바이헤븐 미니 고데기가 여학생의 필수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