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14일 박원순 시장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서울 강서구 마곡사업관에서 롯데컨소시엄(1만5638㎡)ㆍ이랜드컨소시엄(3만2099㎡)과 마곡산업단지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박원순(왼쪽 여섯 번째) 서울시장과 롯데그룹 컨소시엄 측 김용수(다섯 번째) 롯데제과 대표 등 관계자들이 마곡산단 입주 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박원순 시장이 직접 참여한 가운데 서울 강서구 마곡사업관에서 롯데컨소시엄(1만5638㎡)ㆍ이랜드컨소시엄(3만2099㎡)과 마곡산업단지 입주계약을 체결했다. 박원순(왼쪽 여섯 번째) 서울시장과 롯데그룹 컨소시엄 측 김용수(다섯 번째) 롯데제과 대표 등 관계자들이 마곡산단 입주 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