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볼보자동차코리아는 경상남도 창원시에 ‘창원 전시장’을 공식 개설했다고 16일 밝혔다.

볼보자동차코리아의 공식 신규 딜러 ‛아이언모터스’를 통해 운영되는 창원 전시장은 교통이 편리하고 대형마트와 아파트 단지, 백화점 등이 근접해 있다.

연면적 809m² 규모의 2층 건물로, 최대 5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차량을 확인하면서 상담할 수 있는 오픈형 테이블과 고객라운지 등 다양한 편의 시설을 구비했다.

볼보자동차의 ‘3S(세일즈, 서비스, 스페어-부품)’ 콘셉트를 도입해, 서비스 센터도 함께 개설했다. 서비스 센터는 5대 차량을 동시에 정비할 수 있으며, 주차장과 고객 전용 대기실, PC 사용 공간 등을 마련해 방문 고객들의 편의를 최대한 배려했다.

아이언모터스는 창원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그랜드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시장을 방문한 모든 고객들에게 고급 머그컵과 기념품을 기본 증정하며, 매달 추첨을 통해 2명을 선정, 총 10명에게 주유상품권 10만원권을 제공한다.

또 서비스 센터에 차량을 입고하는 고객에게 엔진 오일을 교환하거나 부품 교환 시 10% 부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용평리조트 2박 3일 숙박권을 제공한다.

김민규 아이언모터스 대표는 “창원은 서울 못지않게 수입차의 경쟁이 치열한 수입차 특별시”라며 “볼보자동차의 프리미엄한 가치와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창원 지역 고객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