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서지혜 기자] 도시바코리아는 13일 감성공학을 접목한 스마트 실버 색상의 알루미늄 케이스의 프리미엄 노트북 새틀라이트(Satellite) P50t-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윈도8 환경에 최적화된 15.6인치 10포인트 멀티터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기존 키보드와 마우스 만으로는 경험할 수 없었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모델에 따라 풀HD(1920 x 1080)와 HD(1366 x 768) 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선택할 수 있으며 멀티미디어 콘텐츠 감상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풍부한 해상력과 선명도를 자랑하는 harmanㆍkardon 스피커를 탑재했다. 또한 DTS Studio Sound™를 탑재해 영화나 게임, 음악감상을 할 때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새틀라이트(Satellite) P50t-A’은 모델에 따라 3세대 인텔 쿼드코어 i7 또는 코어 i5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2GB 독립 그래픽 메모리를 내장한 엔비디아 지포스 GT 740M 그래픽 프로세서를 채용해 모바일 디바이스로는 경험할 수 없는 최신 PC게임의 사실적이고 풍부한 그래픽 효과 즐길 수 있다. 1TB 대용량 HDD와 4개의 USB 3.0 포트, HDMI, 블루투스 V4.0 및 DVD 슈퍼멀티 드라이브 등 확장포트도 갖췄다.
또한 HDD의 읽기 속도를 향상시키는 ‘도시바 HDD 액셀레이터’ 기술을 적용해 일반 제품대비 각종 응용프로그램을 최대 약 40%더 빠르게 실행할 수 있다.
서지혜 기자/gyelov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