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축제의 계절이다. 14일 오후 서울 자양동 건국대 캠퍼스를 지나가던 학생들이 물풍선을 던져 스트레스를 날리고 있다. 건국대 축제는 오는 16일까지 이어진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축제의 계절이다. 14일 오후 서울 자양동 건국대 캠퍼스에 축제가 한창이다. 지나가던 학생들이 단돈에 천원에 물풍선 세 개로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축제의 계절이다. 14일 오후 서울 자양동 건국대 캠퍼스에 축제가 한창이다. 지나가던 학생들이 단돈에 천원에 물풍선 세 개로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축제의 계절이다. 14일 오후 서울 자양동 건국대 캠퍼스에 축제가 한창이다. 지나가던 학생들이 단돈에 천원에 물풍선 세 개로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축제의 계절이다. 14일 오후 서울 자양동 건국대 캠퍼스에 축제가 한창이다. 지나가던 학생들이 단돈에 천원에 물풍선 세 개로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날리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