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1분기 영업손실이 2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자가 지속됐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57억2300만원으로 8.78% 늘었으나, 당기순손실이 4억8900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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