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성, 안정성 갖춘 브랜드 선정, 매달 1~2회 열어

좌훈스파클리닉 ‘미궁365’시작, 본격 창업정보 제공

[헤럴드경제= 남민 기자] 헤럴드경제(대표 이영만)는 ‘2013 유망 창업아이템 설명회’를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창업설명회는 매달 1~2개의 브랜드를 시장에 소개하는 방식으로 서울 정동 ㈜헤럴드 본사 대강당에서 열린다는 점이 특징이다. 헤럴드경제는 지면과 온라인을 활용한 홍보를 제공한다. 첫 설명회는 좌훈 스파브랜드 ‘미궁 365’창업설명회로, 다음달 5일 오후 3시부터 열린다.

본 행사는 경기불황과 취업난이 겹치면서 신뢰할 수 있는 창업 정보의 제공과 든든한 창업인프라가 창조경제의 달성과 경기회복의 돌파구라는 인식에서 출발했다.

‘미궁365’는 기본적인 좌훈 기능을 갖추면서도 동시에 족훈 요법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제품이다. 장시간 앉아 있는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좋은 창업 아이템으로 꼽힌다.

한방 에센스와 자수정을 끓인 증기에 포함된 각종 유익한 허브 성분과 수분의 작용으로 인해, 몸의 온도가 올라가 혈류가 개선돼 순환이 잘 되고 체내에 있는 노폐물과 독소가 배출되며, 호르몬 분비가 원활해지면서 면역세포 활동도 뚜렷해지고 노폐물이 빨리 순환돼 배출되도록 돕는다.

행사에서 소개되는 브랜드 ‘미궁365’ 관계자는 “로드매장 외에도 병원이나 목욕탕 등에 샵인샵 개념으로 입점할 수 있어 5,000만원 이내의 소자본 창업으로 가능하다”며 “본격적인 창업 시장 진출을 통해 국내 600개 매장, 샵인샵 포함 2000개 매장까지 확산시켜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헤럴드경제 관계자는 또 “핫요가, 휘트니스, 에어로빅, 네일샵 등과 같은 현대 여성의 미용과 건강을 위한 아이템은 꾸준한 수요를 자랑하는 핫 아이템이며, 특히 ‘미궁 365’는 창업 후 가맹점주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프랜차이즈 중 하나로 평가 돼 본 행사 첫 브랜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국내 창업 프랜차이즈 가운데 시장 전망성이 좋고, 본사 재정과 지원이 튼튼한 아이템을 선정해 한 달에 한 번 창업희망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통로의 역할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본 설명회는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인근에 위치한 헤럴드경제 본사 대강당에서 열리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100명의 신청자를 모집한다.

소자본창업, 여성창업, 투잡창업 등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517-7755)를 통해 문의 또는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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