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 기업 이미지(CI)를 교체하고, 중소기업 성공을 뒷받침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기로 결의했다. 지난 10일 열린 선포식에 중진공 박철규 이사장(오른쪽 네 번째),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오른쪽 두 번째) 등이 참석해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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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이 기업 이미지(CI)를 교체하고, 중소기업 성공을 뒷받침하는 기관으로 거듭나기로 결의했다. 지난 10일 열린 선포식에 중진공 박철규 이사장(오른쪽 네 번째), 한정화 중소기업청장(오른쪽 두 번째) 등이 참석해 축하하고 있다.